세금 신고 시즌이 다가오면 많은 분들이 증빙 서류 정리에 어려움을 겪으십니다. 특히 컴퓨터 화면에 캡처한 파일의 저장 위치를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기본 저장 폴더 위치를 변경하거나 단축키를 활용하면 문서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윈도우 캡처 도구는 OCR 텍스트 추출 기능까지 제공하여 긴 문서에서 숫자나 문구를 바로 복사할 수 있어 큰 도움을 줍니다. 이 글에서는 Win+Shift+S와 Win+PrintScreen의 차이점, 저장 폴더 위치 변경 방법, 그리고 캡처 도구의 숨겨진 기능까지 한눈에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안내를 참고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① Win+Shift+S 핵심 동작: 영역 캡처 후 클립보드에만 복사되며, 반드시 알림창에서 ‘저장’을 눌러야 PNG 파일로 보관됩니다. 기본 저장 폴더는 ‘내 PC > 사진 > 스크린샷’입니다.
- ② Win+PrintScreen 자동 저장: 전체 화면을 캡처한 후 별도 조작 없이 자동으로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PNG 파일이 생성됩니다. 저장 폴더 변경 시 이 단축키의 파일도 함께 이동합니다.
- ③ 저장 폴더 위치 변경 절차: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 → 속성 → 위치 탭 → ‘이동’ 버튼 클릭 후 원하는 경로(예: D:\스크린샷)를 지정하면 기존 파일도 함께 이전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Windows 10/11 모두 동일한 방법입니다.
- ④ OCR 텍스트 추출 조건: 캡처 도구(Windows 10/11 최신 빌드)에서 이미지를 연 후 ‘텍스트 작업’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 인식되며, 한국어 언어팩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글 추출이 정상 작동합니다. 영문 텍스트는 언어팩 없이도 인식됩니다.
- ⑤ 단축키 충돌 해결법: 캡처 단축키가 작동하지 않을 때는 ‘설정 > 접근성 > 키보드’에서 ‘PrintScreen 단축키 사용’ 토글을 켜고, 입력기(한/영) 충돌이 의심되면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 한국어 > 옵션 > Microsoft 입력기 > 키보드 고급 설정’에서 이전 버전의 입력기로 되돌리면 해결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캡처 도구: 스크린샷 단축키 & 저장 폴더 변경 가이드
👉 윈도우 11 캡처 및 스케치: 저장 위치 변경 & 사용법 공식 설명서
윈도우 캡처 단축키 Win Shift S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윈도우 기본 캡처 단축키 Win+Shift+S는 키보드의 Windows 로고 키와 Shift 키, S 키를 동시에 누르면 실행되는 화면 캡처 기능입니다. 이 단축키는 Windows 10 버전 1809 이상과 Windows 11에서 기본 제공되며, 화면 상단에 캡처 툴바가 나타나 사각형, 자유형, 전체 화면, 활성 창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Microsoft 공식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이 기능은 ‘캡처 및 스케치’ 앱과 연동되어 있으며, 캡처한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자동 복사된 후 사용자가 직접 저장하거나 편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Win+Shift+S와 Win+PrintScreen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이 두 단축키를 혼동하지만, 저장 방식과 후처리 옵션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비교표를 보면 자영업자나 은퇴자분들이 증빙 서류를 정리할 때 어떤 방식을 써야 할지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 구분 | Win+Shift+S (영역 캡처) | Win+PrintScreen (전체 화면 자동 저장) |
|---|---|---|
| 저장 방식 | 클립보드 → 수동 저장 필요 (알림창에서 ‘저장’ 버튼) | 자동으로 PNG 파일 저장 (화면이 1초간 어두워짐) |
| 기본 저장 폴더 | 없음 (사용자가 직접 경로 지정 가능, 보통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선택) |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고정, 파일명 Screenshot (1).png 등) |
| 편집 가능 여부 | 캡처 도구 내 편집 가능 (펜, 형광펜, 자르기, OCR 텍스트 추출 지원) | 별도 편집 불가 (파일을 직접 열어야 편집 가능) |
| OCR 텍스트 추출 | 가능 (캡처 도구 내 ‘텍스트 작업’ 버튼) | 불가능 (파일이 직접 저장되므로 OCR 기능을 사용하려면 별도로 열어야 함) |
| 알림 표시 | 캡처 후 우측 하단 알림창 뜸 (클릭 시 편집 창 열림) | 알림 없음 (파일만 저장됨) |
| 권장 용도 | 증빙 서류 일부 영역 캡처 + 텍스트 추출 필요 시 | 전체 화면 기록용, 빠른 저장이 필요할 때 |
일반 Win+Shift+S와 Win+PrintScreen을 공식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증빙 서류 캡처에는 OCR 기능이 포함된 Win+Shift+S가 더 실용적이며, 자동 저장이 필요할 때는 Win+PrintScreen을 병행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으로 도출되었습니다. 실제 5060 세대 자영업자 조건을 대입해 보면, 세금 신고를 위해 은행 거래 내역이나 영수증을 캡처할 때는 Win+Shift+S로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고, 회의록이나 전체 화면 기록은 Win+PrintScreen으로 빠르게 저장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캡처 후 저장 위치를 모를 때 확인하는 방법은?
캡처를 하고 나서 ‘파일이 어디 갔지?’라고 당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음과 같은 체계적인 확인 절차를 따라 해 보세요.
- 클립보드 확인: Win+Shift+S 사용 후 아무 폴더에도 저장되지 않았다면, 먼저 Ctrl+V를 눌러 문서나 그림판에 붙여넣어 보세요. 클립보드에 내용이 있다면 저장이 안 된 상태이며, 알림창을 통해 저장해야 합니다.
- 알림창 확인: 캡처 직후 우측 하단에 ‘캡처 도구’ 알림이 뜨면 클릭하세요. 편집 창이 열리며, 상단 플로피 디스크 아이콘(저장)을 눌러 원하는 폴더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알림이 뜨지 않는다면 설정에서 알림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 자동 저장 폴더 탐색: Win+PrintScreen을 사용한 경우 파일 탐색기를 열고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폴더로 이동합니다. 파일 이름이 ‘Screenshot (1).png’ 형식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 검색 기능 활용: 윈도우 검색창에 ‘스크린샷’ 또는 ‘Screenshot’을 입력하면 최근 캡처 파일이 검색됩니다. 파일 수정 날짜를 기준으로 정렬하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단축키가 갑자기 안 될 때 해결 방법 (입력기 충돌, 설정 확인)
윈도우에서 Win+Shift+S가 작동하지 않는 대표적인 원인은 입력기 충돌과 잘못된 설정입니다. 네이버 지식인 Q&A 사례를 분석해 보면, ‘게임 모드’, ‘OneDrive 동기화’, ‘한/영 전환키’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래 단계를 순서대로 점검해 보세요.
- PrintScreen 단축키 활성화 확인: ‘설정 > 접근성 > 키보드’로 이동하여 ‘PrintScreen 단축키 사용’ 토글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Windows 11에서는 이 옵션이 기본적으로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
- 입력기 충돌 해결: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 한국어 > 옵션 > 키보드’에서 ‘Microsoft 입력기’를 선택하고 ‘키보드 고급 설정’에서 ‘이전 버전의 Microsoft 입력기 사용’을 켜면 충돌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영 키와 Shift 키 조합이 겹칠 때 유용합니다.
- 캡처 도구 앱 초기화: ‘설정 > 앱 > 앱 및 기능’에서 ‘캡처 도구’를 검색한 후 ‘고급 옵션’을 클릭하고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앱이 기본 상태로 복원됩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설정은 삭제되지만 단축키 문제가 90% 이상 해결됩니다.
- OneDrive 동기화 비활성화: OneDrive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캡처가 자동으로 OneDrive 폴더에 저장되어 로컬 저장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OneDrive 아이콘에서 ‘설정 > 백업’ 탭으로 이동해 ‘스크린샷 자동 저장’을 끄세요.
- 시스템 파일 검사: 명령 프롬프트(관리자 권한)에서 ‘sfc /scannow’를 실행하면 손상된 시스템 파일을 복구하여 단축키가 다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약 5~10분 소요됩니다.
💡 팁: 단축키가 여전히 안 될 때는 ‘Win + R’을 누르고 ‘ms-settings:printers’를 입력한 후 ‘프린터 & 스캐너’ 설정에서 ‘캡처 도구’ 관련 드라이버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일부 가상 프린터 드라이버가 충돌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스크린샷 저장 폴더 위치를 D드라이브로 변경하는 방법은?
Microsoft Windows 공식 지원 페이지를 바탕으로 5060 세대 자영업자의 조건을 대입해 분석한 결과, Win+Shift+S로 캡처한 이미지가 별도 저장 없이 클립보드에만 머물러 있어 사용자가 파일 위치를 찾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저장 폴더를 D드라이브 같은 별도 드라이브로 변경해 두면, 증빙 서류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포맷이나 재설치 시에도 데이터가 안전합니다.
기본 저장 폴더 위치를 찾는 단계별 가이드
먼저 현재 스크린샷이 저장되는 기본 폴더를 정확히 찾는 방법부터 설명합니다. 별도의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폴더가 기본 위치입니다.
- 파일 탐색기 열기: 작업 표시줄의 폴더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Win + E’를 누릅니다.
- 사진 폴더로 이동: 왼쪽 탐색 창에서 ‘내 PC’를 확장하고 ‘사진’ 폴더를 클릭합니다. (Windows 11에서는 ‘사진’ 폴더가 ‘내 PC’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 스크린샷 폴더 확인: ‘사진’ 폴더 안에 ‘스크린샷’이라는 이름의 폴더가 보입니다. 이 폴더가 모든 Win+PrintScreen 자동 저장 파일의 기본 위치이며, Win+Shift+S로 수동 저장할 때도 기본 경로로 제안됩니다.
- 숨겨진 파일 확인: 만약 ‘스크린샷’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면,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을 체크하세요. 사용자가 한 번도 캡처를 하지 않았다면 폴더가 자동 생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Win+PrintScreen을 한 번 누르면 폴더가 자동 생성됩니다.
폴더 위치 변경 시 주의할 점 (기존 파일 이동 여부, 권한 문제)
폴더 위치를 변경할 때는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변경하면 기존 스크린샷이 사라지거나 접근 권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기존 파일 이동 여부 선택: 위치 변경 시 윈도우가 “기존 파일을 새 위치로 이동하시겠습니까?”라는 대화상자를 띄웁니다. ‘예’를 선택하면 기존 스크린샷 파일이 모두 새 폴더로 자동 이동됩니다. ‘아니오’를 선택하면 기존 파일은 원래 위치에 남고, 이후 새 파일만 새 폴더에 저장됩니다. 일반적으로 ‘예’를 선택하는 것이 관리에 편리합니다.
- 권한 문제: 새 폴더가 D드라이브에 있는 경우 해당 폴더에 대한 읽기/쓰기 권한이 현재 사용자 계정에 있어야 합니다. D드라이브 루트에 바로 폴더를 만들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D:\증빙자료\스크린샷’처럼 하위 폴더를 만들어 지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시스템 폴더와 충돌 방지: ‘내 PC’ 직속 폴더(예: D:\Windows, D:\Program Files)는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시스템 폴더와 충돌하여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D:\Documents\Screenshots’ 같은 사용자 데이터 폴더를 추천합니다.
- 변경 후 확인: 위치 변경을 완료한 후 Win+PrintScreen을 눌러 새 파일이 새 경로에 저장되는지 테스트해 보세요. 파일 탐색기에서 새 폴더를 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n+PrintScreen 자동 저장 파일도 같은 폴더에 저장되나요?
네, Win+PrintScreen으로 자동 저장된 파일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스크린샷’ 폴더에 저장됩니다. 따라서 폴더 위치를 변경하면 Win+PrintScreen 파일도 함께 새 위치로 이동합니다. 단, Win+Shift+S로 수동 저장할 때는 사용자가 저장 대화상자에서 경로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므로, 이 단축키로 저장한 파일은 변경된 폴더와 무관하게 다른 곳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일관된 관리를 원한다면 Win+Shift+S 사용 후 저장 대화상자에서 항상 변경된 폴더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 경고: 폴더 위치를 변경한 후 ‘스크린샷’ 폴더가 원래 위치에 남아 있는 경우, 일부 프로그램(예: 게임 바, 클라우드 동기화 앱)이 여전히 원래 위치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변경 후에는 반드시 재부팅하여 모든 앱이 새 위치를 인식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캡처 도구 OCR 텍스트 추출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캡처 도구의 OCR(광학 문자 인식) 기능은 이미지 속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복사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해 줍니다. Microsoft 공식 문서에 따르면 이 기능은 Windows 10 2020년 10월 업데이트(20H2) 이상과 Windows 11에서 기본 지원됩니다. 증빙 서류에서 계좌번호, 금액, 주소 등을 일일이 타이핑하지 않고 바로 복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OCR 텍스트 추출을 위한 언어 설정(한국어) 추가 방법
한글 텍스트를 정확히 인식하려면 미리 한국어 언어팩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하지 않으면 영문만 인식되거나 한글이 깨져서 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설정하세요.
- 언어 설정 열기: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및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 한국어 옵션 확인: ‘한국어’ 항목이 목록에 없으면 ‘언어 추가’를 클릭하여 ‘한국어’를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한국어’ 옆의 ‘…’ 아이콘을 클릭하고 ‘언어 옵션’을 선택합니다.
- 필기 인식 및 OCR 다운로드: ‘필기 인식’과 ‘광학 문자 인식(OCR)’ 항목이 보이면 각각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설치합니다. 이 두 가지가 모두 설치되어 있어야 한글 OCR이 정상 작동합니다. 다운로드 용량은 약 200MB 정도입니다.
- 재부팅: 언어팩 설치 후에는 시스템을 재부팅하여 변경 사항을 적용합니다. 재부팅하지 않으면 캡처 도구에서 OCR을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긴 문서(증빙 서류)에서 숫자와 문구를 바로 복사하는 꿀팁
실제 증빙 서류를 대비한 OCR 활용 팁을 알려드립니다. 긴 문서에서 원하는 부분만 빠르게 추출하는 방법이에요.
- 부분 캡처 후 OCR: Win+Shift+S로 필요한 영역만 캡처한 후, 알림창을 클릭해 캡처 도구 편집 창을 엽니다. 상단 툴바에서 ‘텍스트 작업’ 아이콘(획이 그려진 A 모양)을 클릭하면 이미지 속 텍스트가 자동으로 인식되어 하이라이트됩니다.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텍스트를 선택한 후 Ctrl+C로 복사하세요.
- 여러 페이지 처리: 증빙 서류가 여러 페이지라면 각 페이지를 캡처한 후, OCR로 텍스트를 추출하여 메모장이나 워드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캡처 도구는 한 번에 한 이미지만 처리하므로, 여러 페이지는 반복 작업이 필요합니다.
- 숫자 인식 정확도 높이기: 금융 문서에서 숫자(계좌번호, 금액)가 잘못 인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과 ‘l’이 혼동될 수 있어요. 추출 후 반드시 원본 이미지와 대조하여 확인하세요. 특히 ‘0’과 ‘O’, ‘8’과 ‘B’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최신 빌드 확인: OCR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윈도우 업데이트가 최신인지 확인하세요.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 업데이트 확인’을 실행하여 최신 빌드(Windows 11 23H2 이상 권장)로 유지하세요.
💡 팁: OCR로 추출한 텍스트를 바로 엑셀에 붙여넣어야 한다면, 붙여넣기 옵션에서 ‘텍스트로’를 선택하세요. 서식이 깨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숫자 앞에 붙은 콤마(,)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으니 수동으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 캡처 도구 관련 예외 기준과 반려 조건
실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와 해결책을 FAQ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질문들은 네이버 지식인과 Microsoft 커뮤니티에서 빈도가 높은 사례를 바탕으로 선정했습니다.
캡처 도구 알림이 뜨지 않아 저장을 못 하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Win+Shift+S를 눌러도 우측 하단에 알림이 나타나지 않으면, 캡처 자체는 되었지만 알림이 표시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에도 클립보드에는 캡처 내용이 저장되어 있으므로 Ctrl+V로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파일로 저장하려면 추가 조치가 필요합니다.
- 알림 활성화: ‘설정 > 시스템 > 알림 및 작업’으로 이동하여 ‘캡처 도구’의 알림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캡처 도구’ 항목이 보이지 않으면 ‘앱 및 다른 보낸 사람의 알림 받기’를 켜고, 아래 ‘캡처 도구’를 찾아 토글을 활성화합니다.
- 캡처 도구 직접 실행: 알림이 없더라도 시작 메뉴에서 ‘캡처 도구’를 직접 실행하면, 최근 캡처한 이미지가 편집 창에 나타납니다. 여기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클립보드 기록 활용: ‘Win + V’를 눌러 클립보드 기록을 열면 최근 캡처한 이미지가 목록에 표시됩니다. 클릭하여 붙여넣기 한 후 저장하세요. 단, 클립보드 기록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Win+Shift+S로 캡처한 이미지에서 OCR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OCR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주요 원인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언어팩 미설치: 앞서 설명한 한국어 OCR 언어팩이 설치되지 않으면 한글 텍스트가 인식되지 않습니다. 영문만 인식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 한국어 > 언어 옵션’에서 OCR 다운로드를 완료하세요.
- 이미지 해상도 낮음: 캡처한 이미지의 해상도가 너무 낮거나 글자가 흐릿하면 OCR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가능하면 100% 확대 상태에서 캡처하고, 화면 배율을 100%로 설정한 후 캡처하세요. 150% 이상 배율에서는 글자가 왜곡되어 인식률이 낮아집니다.
- 캡처 도구 버전 문제: Windows 10에서 ‘캡처 도구’ 앱이 아닌 ‘캡처 및 스케치’ 앱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OCR 기능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두 앱이 모두 있다면 ‘캡처 도구’ 앱을 사용하세요. ‘캡처 및 스케치’ 앱은 OCR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저장 폴더 변경 후 기존 파일이 사라졌는데 복구할 수 있나요?
폴더 위치 변경 시 ‘예’를 선택하지 않으면 기존 파일은 원래 위치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로 ‘예’를 선택했는데도 파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복구하세요.
- 원래 위치 확인: 원래 ‘내 PC > 사진 > 스크린샷’ 폴더로 이동해 보세요. 폴더가 비어 있다면 이동이 완료된 것입니다. 새 폴더로 이동했는지 확인하세요.
- 새 폴더 검색: 변경한 새 경로(예: D:\스크린샷)로 이동하여 파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파일 탐색기에서 ‘수정한 날짜’를 기준으로 정렬하면 최근 이동된 파일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 확인: 만약 파일이 아예 보이지 않는다면 휴지통을 확인하세요. 드물지만 이동 과정에서 일부 파일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복원하세요.
- 파일 복구 프로그램: 위 방법으로도 찾지 못했다면 ‘Recuva’나 ‘EaseUS Data Recovery’ 같은 무료 파일 복구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세요. 단, 스크린샷 폴더가 위치한 드라이브(예: C드라이브)에 새로운 파일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 복구를 시도해야 성공률이 높습니다.
공식 정보 출처 및 참고 문헌
스크린샷 저장 폴더 위치를 변경하는 방법을 익혔다면, 다양한 윈도우11 화면 캡처 단축키 스니핑 툴 영역 저장 방법을 함께 활용하면 업무 효율이 더욱 높아집니다. 특히 캡처한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야 한다면 파파고 이미지 카메라 번역 화면 캡처 실시간 번역 방법 포스팅을 참고해 보세요.
한편, 작업 환경을 최적화하고자 한다면 윈도우11 작업표시줄 위치 단축키 및 아이콘 정렬 변경 완벽 가이드를 통해 바탕화면 구성을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캡처 기능과 더불어 자주 사용하는 메신저의 테마까지 통일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다크모드 설정 PC 모바일 바탕화면 테마 변경 완벽 가이드도 놓치지 마세요.
본 글에서 제공한 모든 정보는 아래 공식 기관의 정식 문서를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2026년 2월 기준 최신 버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추가 문의 사항은 각 공식 도메인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Microsoft Windows 공식 지원 페이지 – support.microsoft.com
- Windows 10/11 도움말 – docs.microsoft.com/ko-kr/windows
- Microsoft 커뮤니티 – answers.microsoft.com